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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이쁜차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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땀많은 현우는 조금만 덥다싶으면 온몸이 축축(?)해 집니다.
왜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머릿속도 방울 방울 땀이 나기 시작하면 땀방울이 또르르 떨어질
정도라지요

좌우당 그렇게 땀많은 현우군은

엉덩이에 습기가 많아서 ..곰팡이가 서식을 한답니다 -_-;

메주도 아닌게 곰팡이가 쓴다랍죠

 

조금만 방심하면 다시 예전처럼 곰팡이균이 잔득 생겨서

낮에는 거의 벗겨놓고 생활을 하고

요즘은 열까지 나는 바람에 웃통까지 벗겨놓으니 거의 올 누드로 지내는 샘입니다.

 

밤에는 잘시간이 되어서 천기저기를 씌여놨습니다

 문가 엉성한지 몸에 잘 안맞는거 같네요


현우군의 뒷태(?)입니다. 빵빵한 엉덩이



엄마의 손동작을 보면서 쓰러지게 웃고 계십니다.
뭐그리 웃기다고 -_-;


엄마는 뾰오옹~~ 하며 손으로 비행기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요


아주 자지러지게 깔깔 거리면서 웃고있네요

저 접힌 뱃살은 어쩔껴..

 

아..

열내리고 잠시 저렇게 해피한 모습을 보여준 현우군이었습니다.

 

새벽에 다시 38.9부를 찍었다지요 -_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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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이쁜차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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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 3시부터 깨서 안주무시고 계속 칭얼대시는 아드님.

아침에 현우아빠 깨워도 안일어나길래 칭얼대는 아들을 보내니

둘이서 저로고있더라는

 

문제는

현우아빠는 자는척 하면서 실실 웃고있고 -_-;;

그꼬라지 지켜보는 나는???

 

카메라 들이대고 있었다는거쥐요

 

뭐 가족 합작품이지요

 

감독 엄마

출연 아빠와 아들

제목 : 아들아 아무 주유소에서나 기름나오는거 아니다

 

이런게 진정한

베드신~ 아니겠쏘요?

 

사진뒷애기를 하자면

 

한참을 찔러보고 빨아보고 또 찔러보고..빨아보기를 서너번 반복

그래서 제가 카메라 갖어올 시간을 벌어주었다지요 ㅋㅋ

 

아프다는 아들을 대리고

부모라는 작자들은 이런 놀이에 빠지는...참...철없는 부부랍죠

 

그래도 이사진보면서 오늘 정말 많이 웃었네요

나중에 크면 며느리한테 보여줄랍니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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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이쁜차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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